분당 정자캠퍼스의 스크래치·앱인벤터 과정은 초등 2~5학년 학생이 블록으로 순서·반복·조건을 익히고, 매 수업 자기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젝트 수업입니다.
Why Scratch
처음 SW를 배우는 학생에게는 문법보다 "내가 생각한 것이 화면에서 움직인다"는 경험이 먼저입니다. 블록으로 시작하면 그 경험에 바로 닿고, 개념은 그 위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수업마다 학생 자신의 작품이 하나씩 나옵니다. 끝까지 만들어 본 경험이 다음 수업의 동기가 됩니다.
블록을 끌어다 조립해서 만들기 때문에, 키보드가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도 첫날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게임 하나에도 규칙, 난이도, 움직임 계산이 필요합니다. 만들면서 논리와 수학을 함께 씁니다.
앱인벤터로 만든 앱은 실제 스마트폰에 설치해 가족·친구와 함께 써 볼 수 있습니다.
Curriculum
각 단계는 한 학기 11주입니다. 스크래치 기본에서 개념을 익히고, 심화에서 더 큰 작품을 설계한 뒤, 앱인벤터로 실제 생활에서 쓰는 앱을 만듭니다.
MIT 미디어랩이 만든 스크래치로 애니메이션과 간단한 게임을 만들며 순차·반복·조건을 익힙니다. 매주 만든 작품을 소개하고, 선생님과 피드백을 주고받아 발전시킵니다.
변수·신호·복제 같은 핵심 개념을 깊게 다루고, 펜·음악 같은 확장 블록으로 더 복잡한 작품을 완성합니다. 수학 문제를 블록으로 풀어 보는 수학 융합 활동과 COS 자격시험 준비도 함께합니다.
MIT 앱인벤터로 타이머 앱, 음성인식 앱처럼 생활 속에서 쓰는 앱을 만듭니다. 화면을 디자인하며 사용자를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앱에 인공지능 기능도 넣어 봅니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 개념을 배우고, 터치·드래그를 쓰는 필기장 앱과 모바일 게임을 만듭니다. 마지막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나만의 앱을 기획해 완성합니다.
스크래치 심화 다음에는 마이크로비트(교육용 미니 컴퓨터) 과정으로 이어 가며 센서와 하드웨어를 다뤄 볼 수도 있습니다. 학기 말 상담에서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What We Make
수업에서 실제로 만드는 작품의 예입니다. 같은 주제라도 학생마다 규칙과 디자인을 직접 정하기 때문에 결과물은 모두 다릅니다.
스크래치 기본 ·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스크래치 심화 · 점수, 난이도, 공의 반사 각도 설계
앱인벤터 기본 · 내 폰에 설치해서 쓰는 생활 앱
앱인벤터 심화 · 터치·드래그와 데이터 저장
그림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입니다.
How We Teach
수업은 주 1회 2시간입니다. 개념을 듣고 따라 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학생이 스스로 정한 작품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합니다.
오늘 배울 개념을 보고, 그 개념으로 만들 작품의 규칙과 장면을 먼저 정합니다.
블록을 조립해 직접 만들고, 실행해 보면서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곳을 찾습니다.
선생님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오류를 고치고 기능을 더합니다.
완성한 작품을 친구들 앞에서 소개합니다. 설명하면서 자기가 만든 원리를 한 번 더 정리합니다.
학기 중에는 개인별 성장리포트로 배운 내용과 다음 목표를 보호자께 전해 드리고, 진도가 막히는 부분은 OPEN LAB에서 1:1로 채웁니다.
Which One?
학년과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함께 보고 시작 단계를 안내해 드립니다. 체험수업으로 먼저 확인할 수도 있어요.
| 구분 | 스크래치 기본 | 스크래치 심화 | 앱인벤터 |
|---|---|---|---|
| 이런 학생에게 | SW를 처음 배우는 초등 2~4학년, 레고 코딩을 마친 학생 | 스크래치 기본을 마친 초등 3~5학년 | 스크래치를 배운 초등 3학년 이상 학생 |
| 배우는 개념 | 순차·반복·조건, 이벤트 | 변수·신호·복제, 확장 블록 | 화면 디자인, 데이터 저장, 인공지능 기능 |
| 결과물 | 매주 애니메이션·간단한 게임 | 규칙을 설계한 게임, 수학 융합 작품 |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앱 |
| 이어서 배우기 | 스크래치 심화 | 앱인벤터 · 파이썬 | 파이썬 · AI 융합(MGT Lab) |
수업은 한 학기 11주 정규 과정이며 주 1회 2시간씩 소수정예로 진행합니다. 스크래치는 노트북을 가지고 와도 되고, 학원 PC를 대여할 수도 있습니다. 앱인벤터는 만든 앱을 직접 설치해 보기 위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구글 계정이 필요하며, 안드로이드 기기는 학원에서 대여할 수 있습니다.
Next Step
손으로 만드는 레고에서 화면 속 블록으로, 블록에서 글자로 쓰는 개발로 한 단계씩 넘어갑니다.
화면 속에서 게임과 애니메이션, 실제로 작동하는 앱을 만듭니다.
초등 5학년부터 파이썬으로 글자로 쓰는 개발을 시작하고, 초등 4학년부터 MGT Lab에서 AI 융합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Free Trial
체험수업은 무료입니다. 실제 수업처럼 짧은 작품을 하나 완성해 보고, 끝난 뒤 학생에게 맞는 시작 단계를 상담해 드립니다.
네이버 예약에서 '체험수업 > 스크래치/앱인벤터'를 선택해 주세요희망 날짜를 고르면 학원에서 일정을 확인한 뒤 예약을 확정해 드려요.
네이버 예약Parents Ask
스크래치는 초등 2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스크래치 기본은 초등 2~4학년, 스크래치 심화는 초등 3~5학년에게 맞춰져 있어요. 앱인벤터는 초등 3학년 이상을 권해 드려요. 학년만 보지 않고 학생의 경험과 관심사를 함께 보고 시작 단계를 안내해 드려요.
네, 괜찮아요. 스크래치와 앱인벤터는 글자를 입력하는 대신 블록을 끌어다 조립해서 만들기 때문에, 키보드가 서툰 저학년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블록으로 만들지만 배우는 개념은 진짜 SW 개발과 같아요. 순서·반복·조건에서 시작해 변수·신호·복제까지 다루고, 게임 하나를 만들려면 규칙과 난이도를 설계하고 움직임을 수학으로 계산해야 해요. 여기서 익힌 개념은 파이썬으로 그대로 이어져요.
네, 레고 코딩에서 블록 명령으로 로봇을 움직여 본 학생이 화면 속에서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다음 단계로 스크래치를 많이 선택해요. 학생의 학년과 레고 과정 진도를 함께 보고 안내해 드려요.
만든 앱을 직접 설치해 보기 위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그리고 구글 계정이 필요해요. 아이폰만 있거나 안드로이드 기기가 없으면 학원 안드로이드 기기를 대여해 드려요.
스크래치 심화 과정에서 SW 자격시험인 COS와 교내·외 스크래치 대회를 목표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어요. COS는 정자캠퍼스 안 시험장에서 보고, 2급과 3급으로 운영해요.
초등 5학년부터는 파이썬 과정으로 넘어가 글자로 쓰는 개발을 시작해요. 초등 4학년 이상이면 AI 도구로 융합 프로젝트를 만드는 MGT Lab도 선택할 수 있어요. 학기 말 상담에서 학생의 관심사에 맞는 다음 과정을 함께 정해요.
체험수업은 무료예요. 네이버 예약에서 '체험수업 > 스크래치/앱인벤터'를 고르시거나 카카오톡 채널, 전화(031-719-9301)로 신청하시면 돼요. 체험 후 학생에게 맞는 시작 단계를 안내해 드려요.